평소 소화 안 되고 배가 빵빵하다면.… ‘이것’ 때문일 수 있다?
평소 마시는 음료 온도가 정신 건강과 소화 기능에 영향을 미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. 미국 샌디에이고주립대 톈잉 우 교수팀은 18~65세 415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, 차가운 음료를 자주 마시는 아시아인은 불안감과 복부 팽만감을 더 많이 느끼고, 따뜻한 음료를 많이 마시는 백인은 불면증·우울감이 줄며 소화가 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났다. 이는 손이 차가운 사람(혈액순환 저하)에서 더 두드러지며, 음료 온도가 건강에 … 더 읽기